(특징주)자동차·부품주 동반 강세…현대위아 5%대 상승
2017-11-13 09:15:12 2017-11-13 09:15:12
[뉴스토마토 김보선 기자] 자동차주가 외국인 매수에 동반 강세다.
 
13일 오전 9시1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운송장비 업종(1.47%)이 가장 큰 폭으로 오른다.
 
현대위아(011210)가 5.56% 강세고, 현대차(005380)(2.91%), 기아차(000270)(2.45%), 만도(204320)(2.23%), 에스엘(005850)(2.01%), 현대모비스(012330)(1.49%) 등 완성차와 부품업체가 상승 흐름이다.
 
현재 외국인이 유가증권시장에서 261억원을 순매수하는 가운데, 84억원이 운송장비 업종으로 유입되고 있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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