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저비용 항공사 이스타항공이 청주-홍콩 노선을 시작으로 청주 공항에서 해외 노선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스타항공은 12일 오늘 13일부터 이달 말까지 청주-홍콩 노선을 11회 운항한다고 밝혔다.
운항 스케쥴은 청주에서 오전 10시에 출발해 홍콩에는 12시50분 도착하고, 홍콩에서는 오후 2시20분 출발해 오후 6시40분 홍콩에 도착한다.
이스타항공은 충청권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청주공항에서 일본과 중국으로 가는 노선을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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