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보선 기자] 면세점, 백화점 관련주가 소비 회복 기대감에 강세다.
7일 오전 9시1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유통업(1.06%)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
신세계(004170)는 장중 11.65% 급등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신세계는 3분기 면세점 부문에서 97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턴어라운드에 성공한 점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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