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삼양제넥스(003940)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27억원으로 전년대비 4배 이상(429.7%) 늘었다고 12일 밝혔다.
매출액은 3076억원으로 전년대비 19.1%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64억원으로 34배 급증했다.
삼양제넥스는 "주원료인 옥수수 가격의 하락으로 매출원가가 감소해 이익이 늘었고, 영업외손익 중 지분법이익의 증가와 지분법손실의 감소 등으로 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보통주 1주당 1650원, 우선주는 17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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