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의 부위 중 가슴은 여성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부위로 개인별로 크기와 모양에서 차이를 보인다. 가슴사이즈가 작은 여성이라면 한 번쯤 가슴성형을 고려해본다고 한다. 일정부분 운동이나 식이요법을 통해 교정이 가능하다고 하나 여성의 가슴은 대체로 크기와 모양이 타고나기 때문에 가슴이 작거나, 모양이 특이한 경우 고민거리로 나타날 수 있다.
많은 여성들이 가슴의 크기나 모양 때문에 고민을 넘어 콤플렉스를 느끼고 있으므로 이와 관련한 가슴성형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가슴성형을 준비하는데 있어 의료진의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보형물 등을 꼼꼼히 체크하고 성형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슴성형은 일반 얼굴성형에 비해 수술 범위가 넓고, 수술 후에도 자연스러운 결과를 위한 관리가 필요한 만큼 가슴수술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안전한 장비가 마련되어 있는지 확인하여야 한다.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가슴수술 결과를 위해서는 개개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맞춤형 가슴수술을 받아야 하며, 수술 후 부작용이나 후유증을 예방할 수 있는 수술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가슴수술은 신경손상이나 흉터 등에 대한 염려를 없애면서, 안전하고 자연스러운 결과를 기대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상담실장과만 상담하고 수술을 결정하는 것은 금물이며, 반드시 병원 내 수술시스템을 확인하고 집도의 수술 기술력과 노하우에 대해서도 객관적으로 확인해 두어야 한다.
가슴수술에 있어 인체공학적인 보형물이 무엇이냐에 따라 수술에 대한 결과가 상이하게 다르게 나타난다. 라운드형과 물방울 코헤시브겔 보형물, 신규 모티바, 벨라젤 M 보형물의 특징을 고려하여 만족도 높은 수술이 될 수 있도록 수술을 준비하여야 한다.
이 중 라운드형과 물방울형의 장점만 결합한 모티바 보형물과 벨라젤 M 보형물은 기존의 물방울형 보형물들은 서있을 때와 누워있을 때 모양의 차이가 없어 부자연스러운 느낌을 주었다면 모티바와 벨라젤 M 보형물을 이용한 가슴성형은 어느 방향과 자세에서든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가슴라인을 형성하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부산 BS더바디 성형외과에서 가슴성형을 전담하고 있는 성형외과전문의 장재훈 대표원장은 “가슴수술 전에는 빠른 회복과 일상생활 복귀를 위해, 올바른 관리 방법에 대해서도 숙지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슴통증은 수술 후 3~4일 후부터 서서히 줄어들며, 수술 다음날부터 보정브래지어를 4주 동안 착용해야 한다. 이후 6개월간은 스포츠 브라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고 조언하였다.
덧붙여 “수술 후 4주까지는 수면 시에도 반듯하게 눕도록 하고, 샤워는 수술 후 7일째부터 가능하지만 목욕탕이나 찜질방, 사우나 등은 6주 이후에 이용하는 것이 좋다. 수술 후 음주 및 흡연은 상처 회복을 늦출 수 있으므로 자제하도록 하고, 한 달 간은 과격한 운동이나 활동도 삼가는 것이 회복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고 의견을 밝혔다.
부산 BS더바디 성형외과는 경험 있는 의료진들의 협진시스템을 기본으로 가슴성형전용 내시경 등 첨단 기계를 이용한 정확한 진단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환자 본인에게 맞는 맞춤형 가슴수술을 진행하고 있으며, 가슴성형 전문 후 관리시스템을 실시하고 있어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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