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거래를 재개한 대우조선해양은 2만24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후 장 초반 하한가까지 밀려났다. 9시11분 현재 22.99% 급락한 1만7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가 지난 26일 심의를 거쳐 대우조선해양의 상장을 유지하기로 결정하면서 대우조선해양은 대규모 분식회계로 거래가 정지된 지 1년3개월 만에 이날 거래를 재개했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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