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매니저가 만든 진짜 P2P ‘칵테일펀딩’이 27일 오후 3시 최초의 PF 포트폴리오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상품은 마포 연남동 및 서귀포시 서홍동의 관리형 토지신탁PF 2건을 묶은 PF포트폴리오 상품으로 총 모집금액 22억원 중 6억원을 1차로 모집하는 건으로 투자기간 12개월, 연 수익률 19% 상품이다.
본 프트폴리오 상품은 모두 관리형토지신탁상품으로 필수사업비가 사전에 100% 펀딩이 되어 하도급 직불로 지급되며, 기성은 대주단 및 신탁사에 의해 관리되기때문에 준공리스크가 매우 낮다는점이 눈여겨볼 만하다.
또한 담보가 되는 신탁수익원의 금액은 165.6억원으로 투자금 22억대비 매운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입지가 매우 우수한 점을 고려했을 때 준공 및 입주 후 은행대환대출의 상환가능성이 크다는 점 역시 자랑할 만하다.
칵테일펀딩 관계자는 “관리형 토지신탁은 건설사업장 중에서 가장 완벽하게 통제가 이뤄지는 신탁사업 중의 하나”라며 “준공후 각 수익권에 의해 1곳 혹은 각각 일부상환만으로도 상환이 되는 구조로 상품의 안정성을 높였다”라고 말했다.
한편, 칵테일펀딩은 투자자들의 권리보호 및 투자편의성 제공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 상품 당일마감 행진은 물론 전 상품이 조기상환 되고 있어 투자자들에게 많은 신뢰를 얻고 있는 P2P업체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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