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EY MEN (부동산 토지 편)
진행: 어희재 앵커
출연: 송병현 대표
▶서울 25개 자치구 옥석 가리기: 영등포구
26일 <MONEY MEN>에서는 토지편으로 10.24 부동산 대책 영향과 시청자들의 부동산 투자 고민 상담을 중심으로 다뤄졌다. 원부동산개발자문상담소 송병현 대표는 10.24 가계부채 종합대책 발표로 당분간 매수와 매도가 자취를 감추는 관망 장세에 접어들 것으로 내다 봤다. 다만 풍선효과의 연장선상으로 토지와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지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25개 자치구 가운데 구 상권으로 노후됐던 영등포구는 상권과 주거지의 재건축, 재개발 이슈로 과거 최대 상업지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 전망이다. 송병현 대표는 여의도를 중심으로 문래, 대림, 신길의 재개발은 장단기적으로 영등포구 부동산의 가치 상승을 야기할 것으로 내다 봤다.
※ 당신이 부자가 되는 시간 <MONEY MEN>은 매일 오후 6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이 종료된 후에는 토마토TV(tv.etomato.com)에서 다시보기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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