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레 오토 서비스, 각 지역별 최초 가맹 시 50% 할인 지원
2017-10-26 16:03:08 2017-10-26 16:03:08
2017년 10월 26일 – 마일레 오토 서비스가 오는 11월부터 12월까지 충북, 경북, 제주 지역을 포함한 지역별 최초 가맹점으로 계약 시 파격적인 혜택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두 달간 진행되는 이벤트 기간 중 지역 최초 가맹점으로 등록 시 마일레 오토 서비스 가맹비와 메인 간판비를 50% 할인하는 등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마일레 오토 서비스 가맹점으로 계약하는 모든 분들께 본사에서 직접 잡지 광고 및 공식 블로그 광고를 제공하고, 수입차 정비 교육 및 기술 등 가맹점이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온라인 홍보에 취약한 가맹점에는 1:1 홍보 마케팅도 지원하고 있다.
 
수입차 정비 브랜드, 마일레 오토 서비스(MEYLE Auto Service)는 독일 MEYLE AG사의 애프터마켓 부품 마일레(MEYLE)로 정비하는 수입차 정비 전문점으로 마일레 공식수입원 (주)알레스를 통해 국내에 론칭했다. 현재 '마일레 오토 서비스(MEYLE Auto Service)'는 직영센터 4곳과 가맹점 31개점으로 올 해까지 전국 50여 개 지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한편, 마일레 오토 서비스에서는 마일레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맺는 분들 중 추첨을 통해 독일 브랜드 자동차 용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알레스는 2005년에 설립된 이후 외국의 우수한 카케어 제품의 국내 도입에 앞장선 회사이다. 대표적으로 독일의 No1. 카케어 브랜드인 ‘소낙스(SONAX)’를 비롯하여 독일 최고급 언더코팅 브랜드인 ‘프레스토’ 등 자동차 내외장 관리 부문에서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다양한 브랜드의 독점 수입 및 총판을 담당하고 있다. 2015년 독일 수입차 애프터마켓 부품 브랜드인 ‘MEYLE(마일레)‘의 공식 수입원으로 계약을 맺고 한국 시장에 MEYLE AUTO SERVICE(마일레 오토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알레스는 오토모티브 스페셜리스트로 국내 시장 애프터마켓을 선도해 나가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마일레 오토 서비스(MEYLE Auto Service, 일명 MAS)는 독일 MEYLE AG사의 애프터마켓 부품 마일레(MEYLE)로 정비하는 수입차 정비 전문점으로 마일레 공식수입원 (주)알레스를 통해 국내에 론칭하였다. '마일레 오토 서비스(MEYLE Auto Service)'는 현재 30개점을 돌파했으며, 2017년에 전국 50여 개 지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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