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보선 기자] 화장품주가 주한미군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문제로 냉각된 한국과 중국 관계가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강세다.
전날 송영구 국방부 장관과 창완취안 중국 국방부장은 필리핀 클라크에서 개최된 '2017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ADMM Plus)'에 참석해 회담을 했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한중 국방장관회담이 열린 것은 2년여 만이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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