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화장품주, 한중 관계 개선 기대감에 '동반 상승'
2017-10-25 09:26:37 2017-10-25 09:26:37
[뉴스토마토 김보선 기자] 화장품주가 주한미군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문제로 냉각된 한국과 중국 관계가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강세다.
 
25일 오전 9시25분 현재 한국화장품제조(9..41%), 잇츠한불(226320)(5.41%), 에이블씨엔씨(078520)(5.01%), 토니모리(214420)(3.18%), 아모레퍼시픽(090430)(1.88%) 등이 동반 강세다.
 
전날 송영구 국방부 장관과 창완취안 중국 국방부장은 필리핀 클라크에서 개최된 '2017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ADMM Plus)'에 참석해 회담을 했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한중 국방장관회담이 열린 것은 2년여 만이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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