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기업여신 업무에 '무방문 자료제출 자동화 서비스' 도입
법인세 등 신고자료, 은행 방문없이 제출 가능
2017-10-24 10:27:52 2017-10-24 10:27:52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농협은행과 농협상호금융은 24일 기업여신 업무에 '무방문 자료제출 자동화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무방문 자료제출 자동화 서비스'는 여신심사 시 필요한 각종 증명서, 재무정보자료 등을 한국기업데이터와 NICE평가정보의 시스템과 연결해 온라인에서 실시간으로 징구받는 서비스다.
 
현재 제출가능 서류는 법인세 신고자료와 종합소득세·부가세·원천세 신고자료 등 약 43종이다.
 
박철홍 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 부행장은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고객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며 “이 자동화 시스템을 기반으로 향후 기업여신에 대한 비대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농협은행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