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보선 기자] 코스닥 상장 첫날 상한가에 마감한 상신전자가 이틀째 급등세다.
17일 오전 9시13분 현재 상신전자는 전날 보다 3850원(17.50%) 오른 2만5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상신전자는 공모가(1만3300원)를 크게 웃돌며 코스닥 상장 첫날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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