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보선 기자] 대신증권은 17일
포스코켐텍(003670)의 주가 급락은 기관 중심의 차익실현에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전날 포스코켐텍은 7% 급락해 9월5일(-10.5%)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이어 "포스코켐텍의 개별적 이슈로 인한 주가하락이 아닌 만큼 중장기 관점에서 매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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