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저비용항공사 이스타항공의 이상직 회장이 중앙대 행정대학원 강단에 서게 된다.
이스타항공은 9일 이상직 회장이 중앙대학교로부터 행정대학원 객원교수 위촉장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중앙대 행정대학원측은 이 회장을 객원교수로 뽑은 배경에 대해 “젊은 나이에 14개 계열기업을 거느린 중견그룹의 회장으로 성공한 경제인이라는 점에서 학생들에게 인생설계의 길잡이로서 좋은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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