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신성델타, LG화학 2차전지 증설파트너…'강세'
2017-09-18 10:16:20 2017-09-18 10:16:20
[뉴스토마토 유현석 기자] 신성델타테크(065350)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LG화학의 전기차 배터리를 증설에 함께 참여한다는 소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신성델타테크는 18일 오전 10시15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45원(5.76%) 오른 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성환 리서치알음 연구원은 "지난달 LG화학은 폴란드에 20GWh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증설을 발표했다"며 "신성델타테크는 LG화학의 배터리팩 부품 업체로 폴란드에 동반 진출한다"고 말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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