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중국법인, 우리도 골치"
2010-02-08 15:00:51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CJ인터넷이 중국 시장 진출에 적신호가 켜진 것으로 보인다.
 
CJ인터넷은 실적발표 전화회의에서 "중국법인은 우리도 골치가 아프다"며, "중국법인 향후 운영방안 등은 다음번 애널리스트와 대표이사간 간담회에서 말하겠다"고 밝혔다.
 
중국은 지난해 해외 게임회사의 직접 진출을 금지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뉴스토마토 이형진 기자 magicbullet@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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