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EY MEN 자산관리편)스타트업 관련 자산관리 꿀팁1편
2017-09-07 14:07:12 2017-09-07 14:07:12
★ MONEY MEN (자산관리 편)
진행: 어희재 앵커
출연: 최유진 종합자산관리사
        안수현 대표(안세회계법인)
 
▶ 스타트업 관련 자산관리 꿀팁
 
6일 <MONEY MEN>에서는 최유진 자산관리사와 함께 스타트업 관련 자산관리 꿀팁편을 다뤘다. 스타트업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생겨난 용어로 혁신적 기술과 아이디어로 설립된 창업 기업을 의미한다. 국내에서는 지난 2008년부터 시작해 지난해 3만여개까지 IT를 중심으로 벤처 기업이 크게 성장해오고 있다. 
 
지난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부터 현재 문재인 정부에 들어서면서 벤처 기업을 위한 투자가 뒷받침하는 등 정부에서는 미래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스타트업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실리콘밸리 벤처기업들 보다 국내 기업의 경우 안정적인 기업 성장까지 5~7년, 길게는 7~10년까지의 기간이 걸리는 만큼 스타트업의 성장에는 정부를 제외한 대기업 혹은 민간 투자자들의 재무적 투자가 절실한 상황이다.
 
최유진 자산관리사는 그러나 국내 스타트업의 경우 현실적으로 재무적 수치, 적자 지속, 자본잠식 이슈, 생존의 문제 등의 걸림돌로 인해 투자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환경이라고 지적했다. 안수현 안세회계법인 대표 회계사는 이런 환경 속에서 스타트업의 자체적인 성장을 위한 노력, 변화가 필요한 동시에 스타트업을 위한 투자 환경이 조성되는 것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최유진 자산관리사는 이런 스타트업에 투자를 하는 방안으로 장외거래를 통한 비상장 주식 투자를 설명했다. 비상장 주식 투자는 비교적 소액투자가 가능하고 높은 수익률을 추구할 수 있어 소규모 투자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러나 불법 비상장법인의 주식 공모로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안수현 회계사는 현명한 비상장 주식투자를 위해 예산범위를 정하고, 분산투자할 것, 투자 진행상황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 할 것, 유사수신회사 여부를 확인할 것 등의 주의사항을 강조했다. 
 
이 밖에 스팩 투자, 엔젤투자를 통한 스타트업 투자 방안들에 대한 내용은 오는 13일 <MONEY MEN>에서 '스타트업 관련 자산관리 꿀팁2편'을 통해 공개된다. 
 
※ 당신이 부자가 되는 시간 <MONEY MEN>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이 종료된 후에는 토마토TV(tv.etomato.com)에서 다시보기로 볼 수 있다. 
 
※ 머니맨을 더 알고 싶다면? https://www.facebook.com/tomatomoney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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