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어주는 기자
진행: 어희재 앵커
출연: 김미연 기자(뉴스토마토)
소비자는 어떤 상황에서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를 고용하는가?
'일의 언어'는 혁신 이론의 대가로 불리는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교수가 기업의 파괴적 이노베이션을 위해 던지는 새로운 화두다.
소비자가 단순히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는 데 그치는 게 아니라, 특정한 할 일을 수행하기 위해 제품과 서비스를 고용한다는 개념의 '할 일 이론'을 통해 기업이 어떻게 새로운 기회를 찾고 성장할 수 있는지 로드맵을 제시한다.
토마토TV <책 읽어주는 기자>에서는 할 일 이론의 개념부터 적용방법, 성공 사례 등을 담고 있는 '일의 언어'에 대해 2회에 걸쳐 살펴본다.
※<책 읽어주는 기자>는 월요일 오후 1시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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