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민효린, 패션 브랜드 '무자크'·'이프네' 모델로 발탁
2017-08-09 13:53:52 2017-08-09 17:44:15
[뉴스토마토 신건 기자] 민효린이 패션 모델로 전격 발탁됐다.
 
(주)플럼액터스는 민효리이 (주)패션랜드의 브랜드인 ‘무자크’와 ‘이프네’의 모델로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9일 전했다.
 
사진/'(주)플럼액터스' 제공
 
민효린이 나온 2017 F/W시즌 화보는 이날 내 공개 예정이다.
 
(주)패션랜드 관계자는 “민효린이 가지고 있는 매력이 ‘무자크’와 ‘이프네’가 추구하는 콘셉트와 적합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무자크'는 (주)패션랜드의 여성 영캐주얼 브랜드로 지난 2004년 런칭했다. '이프네'는 기존 '무자크블루'를 리 런칭한 영스트리트 브랜드이다.
 
신건 기자 hellogeon@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