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석, 화장품 브랜드 '네오젠' 광고 모델로 발탁
2017-08-08 14:41:06 2017-08-09 17:44:43
[뉴스토마토 신건 기자] 배우 김지석이 화장품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소속사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김지석이 화장품 전문기업 ‘아우딘퓨쳐스’의 브랜드 ‘네오젠’의 광고모델로 활동하게 됐다고 8일 전했다.
 
사진/'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 제공
 
네오젠 관계자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뇌색남’ 이미지를 가진 김지석이 자사의 브랜드 홍보에 적합하다고 판단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발탁 이유를 설명했다.
 
함께 공개된 광고 사진에서는 깔끔한 수트핏을 선보이는 김지석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석은 훤칠한 키와 준수한 외모로 세련되고 스마트한 느낌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했다.
 
김지석은 MBC '개인의 취향', tvN '로맨스가 필요해 2012', '또 오해영'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2030 여성층에 큰 인기를 얻었다.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역적'에서는 연산군 역을 맡아 완성도 높은 연기로 호평을 받았으며,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MBC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에 남자 주인공 공지원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신건 기자 helloge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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