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옥자', 특별 게스트와 함께 하는 8월 GV일정 공개
2017-08-01 11:36:42 2017-08-01 11:36:42
[뉴스토마토 신건기자] 봉준호 감독과 특별 게스트가 함께하는 영화 ‘옥자’의 GV행사 일정이 1일 공개됐다.
 
사진/'NEW' 제공
 
먼저 8월5일 서울 아트시네마에는 봉준호 감독과 정지연 평론가, 김성욱 서울아트시네마 프로그램디렉터가 참석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어 8월19일에는 KU 시네마테크에서 봉준호 감독과 허철 감독이 관객들과 만나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영화 ‘옥자’는 비밀을 간직한 채 태어난 거대한 동물 ‘옥자’와 강원도 산골에서 함께 자란 소녀 ‘미자’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신건 기자 helloge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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