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형부동산으로 대표되는 상가 분양시장이 여전히 탄력을 받고 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6월 기준금리를 1.25%로 인하한 이후 동결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저금리 기조가 앞으로도 장기간 예상되면서, 은행 이자보다 높은 임대수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은 더욱 늘어날 것이며, 큰 자금들이 부동산 투자로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 따른 최대 수혜는 수익형 부동산이 될 것으로 보이며, 특히 ‘수익형부동산’ 대표 주자인 상가 등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다시 한 몸에 받으면서 최대 호황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부동산 전망에 빠른 사업 진행속도를 통한 안정성이 확보된 상가가 투자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는데, 대전 유성구 복용동에 위치한 D-Auto Mall(디오토몰)이 그 주인공이다.
이 상가는 트리플힐스가 영보화학부지 58,076m²를 지난해 10월 계약, 올해 상반기 소유권 확보 등 행정절차가 마무리되어 지난달 공장부지의 본격적인 철거 및 공사 착공 예정으로 사업 진행이 급물살을 타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자동차 복합문화 매매단지 디오토몰은 지하 1층~지상 6층, 연면적 8만8천㎡로 조성될 예정으로, 중부권 메머드급 규모의 자동차 전문 쇼핑 상가라는 점이 특징이다.
100명의 조합원들이 운영해 공공성을 갖는 만큼 타 상가 대비 안정성과 투자가치가 더욱 높다. 자동차 복합문화 매매단지 디오토몰은 차량 구입부터 자동차에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한번에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 매매시스템과 서비스의 제공, 한번 구매한 고객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시스템, 허위매물 및 불공정 서비스를 배제한 운영체계의 구축, 통합 업무지원시스템 제공을 통한 입주사 지원시스템 등 차량 품질과 가격에서 사후관리 부문까지 협동조합에 의해 운영된다.
◈희소성 높은 상품 차별성으로 소비문화 주도, 특화 상가 구성으로 디오토몰 조기마감 예상
디오토몰 상가는 특화된 상업시설 유치 계획을 통해 상가활성화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상가는 차량 구입에서부터 자동차 정비, 부품, 세차, 광택 등 오토케어 서비스와 성능검사, 이전등록, 자동차 금융에 이르기까지 자동차에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한번에 처리할 수 있다. 또한, 자동차 전시매매 공간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자동차 콘텐츠를 경험하고, 문화 및 휴식을 취하는 복합문화 공간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자동차 매매시장과는 크게 차별된다. 넓은 실내외 전시공간(5,500여대)과 콘서트, 예술, 공연홀도 갖춰진다. 특히, 백화점식 단지설계로 쇼핑의 수준을 업그레이드시킴은 물론이고, 실내매장의 특성상 날씨 등 외부환경에 관계없이 4계절 언제나 편안한 쇼핑이 가능하고, 야간까지 운영되어 직장인들이 퇴근 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공간의 효율적인 설계와 F&B(식품, 음료) 생활 밀착형 업종까지 구성되어 고객 유입효과를 높이고, 투자 시너지까지 기대할 수 있다.
입지 또한 탁월하다. 이 상가는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도안신도시와 학하지구의 중심지에 자리 잡고 있어, 상권의 인근 약 2만 4,800여 주거단지뿐 아니라 상가를 이용할 만한 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다. 이러한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상가는 안정적인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상가는 호남고속도로 지선 및 유성대로에 인접해 있어 교통여건이 좋고, 구암 전철역을 비롯한 복합터미널 5분 이내 거리에 있어 유동인구 확보도 용이하다. 또한 개발호재도 눈에 띈다. 유성복합터미널과 진잠로~화산교를 연결하는 동서대로가 계획이 예정돼 교통망 개선 수혜가 기대된다.
한편, 분양홍보관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용계동 668-3 2층에 위치하며 분양상담 및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박민호 뉴스토마토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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