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토마토 김지영기자]조대엽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13일 후보직을 사퇴했다.
고용노동부는 이날 오후 조 후보자가 “본인의 임명 여부가 정국 타개의 걸림돌이 된다면 기꺼이 고용노동부 장관 사퇴의 길을 택하겠다. 이 선택의 부디 문재인 정부의 성공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해왔다고 밝혔다.
세종=김지영 기자 jiyeong8506@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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