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퀸 김연아, 6년 연속 '강원평창수' 모델로 선정
2017-07-12 09:25:18 2017-07-12 09:25:18
[뉴스토마토 신건기자] 코카-콜라사는 ‘강원평창수’의 전속모델로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였던 김연아를 선정했다고 12일 전했다. 지난 2012년 처음 선정된 이후 6년 연속이다.
 
사진/'코카-콜라사' 제공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김연아는 ‘강원평창수’가 추구하는 제품 브랜드 철학과 이미지에 가장 부합하는 인물이기 때문에 6년 연속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김연아와 ‘강원평창수’의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연아는 지난 2012년 ‘강원평창수’와 처음 연을 맺은 뒤 제품 인지도를 높이는데 큰 기여를 해왔다. 코카-콜라사는 김연아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먹는샘물로 지정된 ‘강원평창수’와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건 기자 hellogeon@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