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아름다움에 대한 열망은 있다. 작은 얼굴, 봉긋한 이마, 탄력 있는 피부, 커다란 눈 등 아름다움을 결정짓는 요소는 무궁무진하다. 그 중 ‘동안’이야말로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모두가 원하는 희망사항이다. 이목구비가 황금비율이거나 눈이 클 때, 주름과 쳐짐 없이 매끄럽고 투명한 피부를 가졌을 때 동안이라고 부른다.
동안을 결정짓는 요소 중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는 피부는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을 겪는다. 노화의 과정에서 자주 쓰는 얼굴 근육에 따라 주름이 생기고 탄력을 잃게 된다. 양 볼처럼 특정 부위의 지방이 감소돼 움푹 꺼지기도 한다. 피부의 탄력을 책임지는 콜라겐이 노화에 따라 점점 감소하기 때문이다.
모두가 늙지 않을 수는 없지만, 누구나 천천히 늙고 싶어한다. 때문에 단기간에 효과를 얻기 위해 필러 등 간단한 시술을 선호한다. 필러는 팔자주름이나 눈 밑 등 굵은 주름 개선에도 도움되며 푹 꺼진 부위에 볼륨을 채워주는데도 도움을 준다.
특히 엘란쎄는 시술 초기의 볼륨이 2년 이상 유지되고 체내에서 콜라겐을 생성해 자체적으로 주름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물감이 거의 없고 실제 피부 조직처럼 느껴져 시술 받은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단, 엘란쎄는 재수술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어 의료진의 풍부한 시술 경험은 물론 전문성과 시술하는 의사의 숙련도가 가장 중요하다.
메이드유의원은 현재까지 ‘엘란쎄’ 8천 실린지를 돌파해 엘란쎄 수입사인 jw중외제약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또 다양한 모양의 위생적인 1회용 캐뉼라를 구비해 환자별 특성이나 부위별 특성에 맞는 캐뉼라를 선택적으로 사용한다. 이를 통해 단 한차례의 결절현상 없는 엘란쎄 시술로 정평이 나있다.
부평역 메이드유의원 김태영원장은 “정품정량 보증제를 시행해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즉각적인 볼륨은 물론 장기적인 안티에이징을 위한다면 엘란쎄가 제격”이라고 말했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