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재훈기자] 글로벌 주방용품 제조회사 월드키친은 미국 쿡웨어 브랜드 '리비어 코렐'을 통해 요리에 자신감을 심어주는 '쿠킹 컨피던스'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요리 자신감이라는 주제로 자신의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6명의 인물을 통해 실제 리비어 코렐 제품 사용기를 영상으로 담아 제작했다. 특히 이 영상들은 요리 전문가뿐 아니라 비전문가의 리비어 코렐 사용기가 함께 담겨 있어 실제 집에서 요리하는 소비자들에게도 자신감을 줄 수 있도록 기획됐다. 패션모델이자 요리 애호가인 제임스 리 맥퀀을 시작으로 유명 브런치 레스토랑 언더야드의 박태일, 서정경 부부, 제인마치 메종의 오너이자 스몰 웨딩 디렉터 정재옥, 글래머러스 펭귄의 유민주 파티시에, 가스트로 펍 롱테이블의 정보람 부부, 푸드 칼럼니스트 겸 유러피언 퀴진 알테르에고의 박준우 셰프 등이 참여했다. 박준우 셰프는 "각자 취향에 맞게 재료를 바꾸고, 스타일에 맞게 조리법을 간소화시키면 집에서도 얼마든지 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리비어 코렐의 '쿠킹 컨피던스 캠페인' 영상 속 박준우 셰프 모습. 사진제공=월드키친
정재훈 기자 skjj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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