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EY MEN 투자설계편)해외선물로 글로벌 투자전략 확장하기
2017-06-27 12:48:59 2017-06-27 12:48:59
MONEY MEN (투자설계 편)
진행: 어희재 앵커
출연: 김호균 차장(하나금융투자 본사 영업부)

26일 <MONEY MEN>에서는 해외선물투자를 통해 글로벌 투자포트폴리오를 풍성하게 구성하는 방법을 다뤘다. 파생상품은 위험해서 ‘모르는 게 약이다’? 이는 잘못된 편견이다. 해외선물의 경우 잘못 활용하고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손실을 본 사례가 많아지면서 많은 이들에게 위험한 상품으로 인식됐다. 하지만 제대로 알고 레버리지를 활용할 경우 포트폴리오를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다.
 
 
해외선물은 말 그대로 국내선물을 제외한 해외거래소에 상장돼 거래되는 모든 선물을 말한다. 다양성을 의미하는 ‘해외’와 파생상품 레버리지를 의미하는 ‘선물’이 합쳐진 단어의 금융상품이다.
 
해외선물 실전매매는 다섯 단계로 진입하자. 거래상품(원유, 골드, S&P500, 유로화 등)을 선택하고 해당 상품의 다양한 정보를 확인한다(가격변동요인, 증거금, 틱가치, 만기), 이후에는 기본적 분석과 차트를 분석하고 거래전략(진입조건, 이익실현조건, 손실제한조건)을 실행한다. 마지막으로 거래 후 복기를 통해 전략을 검토한다.
 
하나금융투자 김호균 차장은 해외선물투자의 비중은 15% 이내가 적절하며 시장별로 비중을 조절할 것을 조언했다. 김호균 차장은 리스크 관리의 정점인 시장분산효과를 통해 안정적인 손익추구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당신이 부자가 되는 시간 <MONEY MEN>은 매일 오후 6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이 종료된 후에는 토마토TV(tv.etomato.com)에서 다시보기로 볼 수 있다.
 
 
※머니맨을 더 알고 싶다면? https://www.facebook.com/tomatomoney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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