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검찰, 호식이치킨 최호식 회장 불구속수사 지휘
2017-06-23 19:13:48 2017-06-23 19:17:42
[뉴스토마토 최기철기자]검찰이 여직원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호식이두마리치킨 최호식 회장에 대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을 기각했다.
 
서울중앙지검 여조부(부장검사 이정현)는 23일 "경찰에서 강제추행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한 최 회장에 대해, '동종 전과 없고, 피해자와 합의되어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등을 참작해 불구속수사 지휘했다"고 밝혔다.

 
최기철 기자 lawch@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