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용민기자] 쌍용자동차는 ‘G4 렉스턴’을 알리기 위해 ‘하늘숲길 걷기 축제’를 후원하고, 전국 주요 지점에 차량을 전시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쌍용차는 올해로 6회를 맞은 강원도 정선군의 지역축제 ‘하늘숲길 걷기축제’에 셔틀 및 에스코트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G4 렉스턴과 코란도 투리스모 등 차량을 지원했다.
이와 함께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한 용품과 기념품을 제공하고, 참가자 차량이 쌍용차 모델일 경우 워셔액 보충 등 무상점검 서비스도 실시했다.
또, '찾아 가는' 신차 알리기 일환으로 서울 롯데월드타워와 수원시청, 대구백화점 등 전국 주요 거점에 G4 렉스턴을 전시하고 있다.
영업 네트워크에서는 G4 렉스턴 출시 기념 이벤트 ‘Great to see you’를 진행 중이다. 전국 200여 개 쌍용자동차 전시장에 방문해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G4 렉스턴의 광고영상을 감상한 뒤 간단한 절차를 통해 행사에 응모할 수 있다.
오는 6월 30일까지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갤럭시 S8(2명), 수채화 팝아트(10명), 도미노피자(50명), 바나나맛 우유(1000명)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추첨결과 발표는 7월 7일 이뤄지고, 당첨자에게는 개별 통보한다.
지난 17일 강원도 정선군에서 실시된 '하늘숲길 걷기 축제'에서 참가들이 행사장 무대 옆에 전시된 G4 렉스턴의 내외관을 살펴 보고 있다. 사진/쌍용차
최용민 기자 yongmin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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