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가 무역영어 9월 시험을 대비하는 ‘해커스 무역영어 수강료 0원반’을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무역영어 자격증이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시행하는 국가공인 민간자격시험으로, 무역 관련 영문 서류 작성·번역 등 영어 구사 능력은 물론 전반적인 무역 실무지식을 평가하는 자격증이다. 무역 업계 전반에서 채용·승진 시 우대하는 자격증인 만큼 취준생은 물론 현직자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해커스에 따르면 ‘해커스 무역영어 수강료 0원반’은 오는 9월 시행되는 무역영어 시험 합격 시, 수강료 전액을 환급해 준다.
또 해당 강의의 수강생은 현재 관세사로 재직 중인 해커스 진민규 교수의 무역영어 강의를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다. 진민규 교수는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이론 설명에 본인의 실무 경험과 예시를 덧붙여 입체감 있는 강의력을 갖추었다고 해커스 관계자는 전했다.
해커스 무역영어 강의는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 무역영어 교재를 기반한 체계적인 학습시스템이 특징이다. 출제 이론 및 문제 유형을 집중 분석하며 적중률을 높이고, 방대한 실무이론 또한 출제 빈도 및 중요도에 따라 전략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나아가 최신 기출 문제 10회분이 교재 내 수록돼 있어, 무역영어 60% 이상을 차지하는 영작문, 영문해석까지 완벽히 마무리할 수 있다고 해커스 관계자는 덧붙였다.
이 외에도 수강생은 전문 교수진이 직접 답해주는 ‘교수님 1:1 질의응답 서비스’를 누릴 수 있으며, 모바일 강의 또한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수강생 전원에게는 ‘빈출 영어 어휘 400선+필수 무역용어 100선 자료집(PDF)’도 함께 제공된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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