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로 제일병원에 아기물티슈, 아기로션, 아기샴푸 등을 공급하는 프리미엄 안전 브랜드 간나나기가 아기수딩젤을 여름 대표 상품으로 내세우며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간나나기 아기 수딩젤은 쿠팡의 관련 카테고리에서 2위를 차지한 바 있는 간나나기의 베스트 상품 중 하나다. 최근에는 육아 전문 매거진 ‘앙쥬’의 지면 광고에서 ‘고온다습 초여름엔 간나나기 수딩젤’이라는 심플하고 직설적인 카피로 엄마들의 관심을 모았다.
해당 제품의 성분이나 엄마들의 이용후기, 반응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화장품을 해석하다(화해)’에서도 간나나기 수딩젤은 그 제품력을 증명했다. 20가지 주의성분이나 알레르기 주의성분 등이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표기되며 제품에 대한 엄마들의 평점도 높은 것으로 확인된다.
간나나기의 아기수딩젤은 쿨링감과 수분 공급에 강하게 포인트를 줬다. 제형이 시원시원하고 가벼워 열이 오른 아기 피부를 효과적으로 케어할 수 있으며, 히알루론산과 프로판디올로 대표되는 자연 유래 보습성분이 메마른 아기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만들어준다.
또한, 울긋불긋한 피부가 고민인 아기들도 수딩젤을 통해 트러블 해결을 기대할 수 있다. 병풀잎수와 라벤더꽃추출물로 진정과 예방의 안티 트러블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고,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는 유해 화학성분을 원천 배제했다. 인스타그램에서는 수딩젤을 사용하기 전과 후 사진이 올라와 아이를 둔 엄마들 사이에서는 신뢰성 있는 제품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간나나기 이미라 대표는 “수딩젤은 시원하고 가벼운 사용감과 수분 공급력이 큰 장점이며 여기에 안티 트러블 능력까지 생각한 간나나기의 대표제품이다”라며 “여름이 다가오면서 아이에게 어떤 것이 필요할지 생각하며 연구한 제품이기에 앞으로 더 큰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간나나기는 아기수딩젤에 휴대형 아기물티슈와 베이비크림 10ml을 얹어 신생아선물, 돌잔치선물, 출산선물용으로 구성해 판매하고 있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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