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 오벨, 액상과 기기 모두 안전성 인정받아
2017-06-10 13:00:00 2017-06-10 13:00:00
 
최근 시장에서 다양한 전자담배 제품들이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액상과 기기 모두 국가 기관으로부터 안전성을 인정받은 기업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전자담배 전문 브랜드 오벨이다.
 
오벨은 최근 출시한 이고원 TFTA V2의 KC 인증을 획득했으며 액상 또한 이미 작년 GLP 규정을 준수한 흡입독성 시험을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오벨에 따르면 이고원 TFTA V2는 기존에 출시된 이고원 TFTA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서 지름은 동일하게 제작되었으나 길이를 대폭 줄여서 휴대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0.6옴과 1.5옴 코일을 탑재해 입 호흡과 폐 호흡 유저 모두 사용이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액상의 경우 타사와 다르게 베이스부터 향까지 국내에서 직접 제조를 하고 있으며, 안전성 또한 공인 인증기관을 통해 흡입 독성 시험을 통과하여 안전한 액상임을 인정받았다고 오벨 측은 전했다.
 
전자담배 브랜드 오벨 관계자는 “최근에는 자신이 사용하는 제품이 얼마나 안전한 제품인가를 먼저 따지는 패턴이 나타나고 있다. 자사에서 출시한 제품은 모두 국가 공인 기관을 통해 안전한 제품임을 인정받은 제품이다.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안전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고원 TFTA V2와 오벨 액상은 전국 오벨 대리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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