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EY MEN 토지편)뛰어난 학군 외 개발호재 다수…노원구를 주목하자
2017-06-08 19:42:37 2017-06-08 19:42:37
MONEY MEN (부동산 토지 편)
진행: 어희재 앵커
출연: 송병현 대표 (주)원부동산개발자문상담소

8일 <MONEY MEN>에서는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북동부에 끝자락에 위치한 노원구에 대해 살펴봤다. 노원구는 과거 경기도 양주에 속했으나 서울시 확장 계획으로 서울시에 편입돼 성북구, 도봉구로부터 분리됐고 1988년 독자적인 노원구를 형성했다.
 
수락산에 둘러 쌓인 이곳은 중랑천을 끼고 있어 공기가 좋아 주택지 중심으로 도심이 형성됐다. 특히 서울의 명문 대학교 진학률이 높은 대진고, 서라벌고 등 명문 고등학군을 중심으로 강남의 대치동이라고 불리며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은 자치구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노원구는 서울 중심지로부터 교통이 불편하고 주택지가 노후돼 서울지역 내 유일하게 30평대를 5억원 미만으로 구입할 수 있는 곳으로 불리는 등 부동산 투자로써는 크게 주목 받지 못했다.
 
원부동산개발자문상담소 송병현 대표는 노원구가 새정부의 도시재생사업 ‘뉴딜’사업을 필두로 본격적으로 새롭게 개발이 본격화될 수 있을 것으로 봤다. 월계동과 상계, 중계, 하계동 중심으로 재건축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 부동산 가치 역시 재평가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다.
 
※당신이 부자가 되는 시간 <MONEY MEN>은 매일 오후 6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이 종료된 후에는 토마토TV(tv.etomato.com)에서 다시보기로 볼 수 있다.
 
※머니맨을 더 알고 싶다면? https://www.facebook.com/tomatomoney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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