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EY MEN (자산관리 편)
진행: 어희재 앵커
출연: 최유진 종합자산관리사
▶공무원들을 위한 자산관리 특집
7일 <MONEY MEN>에서는 공무원들을 위한 자산관리특집으로 최유진 종합자산관리사와 이야기를 나눴다. 언제부터인가 우리 사회의 직업선호도 1순위는 공무원이 차지하고 있다. 여러 직업군 가운데 차별이 심화되고 있다는 양상을 대변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2030 청춘들이 공무원 준비에 모든 열정을 쏟는 이유는 정년 보장과 안정적으로 지급되는 연금으로 노후가 보장된다는 인식때문이다.
따라서 청춘들이 공무원 시험 대비에 열을 올려 공무원 합격의 문턱을 넘고 나면 이후 재테크에는 소홀한 게 사실이다. 하지만 최유진 종합자산관리사는 공무원들도 재테크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공무원 연금은 지난해 기준으로 3조8000억원의 적자를 냈으며 이는 2025년까지 꾸준히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공무원들이 매달 납부하는 금액은 실질적으로 증가했으나 공무원 연금의 재정 관리를 제대로 되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게다가 지속적인 공무원 연금 개혁으로 공무원들의 수급 환경은 더욱 불리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최유진 자산관리사는 공무원들의 재무관리의 핵심으로 세 가지를 강조했다. 첫번째는 소액으로 포트폴리오 준비하기다. CMA나 적금으로 단기, 주식과 해외채권 등 투자 수익 올리는 중기, 공제회 상품과 개인연금 활용한 장기 포트폴리오를 분산 투자하는 것이 핵심골자다. 두번째는 연말정산?전근 전출?초기 신혼부부 부동산 양도소득세 등을 활용한 세테크다. 마지막은 퇴직 후 연금수령시 절세하는 방법이 제시됐다.
※당신이 부자가 되는 시간 <MONEY MEN>은 매일 오후 6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이 종료된 후에는 토마토TV(tv.etomato.com)에서 다시보기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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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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