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손효주기자]
SK(003600)그룹이 27일 서울 용산역 실내 광장에서 ‘2010 SK 행복나눔 바자회’를 열었다.
이날 바자회에서는 SK 임직원들이 기증한 2억원 상당의 의류, 화장품, 도서 등과 연예인 소장품 등이 판매됐다.
이날 모인 기금은 전국 저소득 가정 300여 가구의 겨울철 난방비로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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