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문경미기자]KOTRA는 지진 피해를 입은 아이티에 진출한 한국기업 윌비스에 26일(현지시간) 구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KOTRA의 이번 구호품은 지난 19일에 이은 2차 구호품이다. 1차 구호품은 지난 19일아이티 진출 한국기업인 ESD(발전소운영 업체)와 아스트로카톤(박스제조 업체)에 전달한 바 있다.
앞쪽 왼쪽(녹색셔츠)이 양희철 윌비스 현지법인장, 오른쪽(줄무늬 셔츠)이 최정석 산토도밍고 KBC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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