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속형 단독주택이 인기, 양평전원주택단지 '리버카운티' 시선 집중
2017-06-01 14:24:43 2017-06-01 14:24:43
최근 도시 근교의 실속형 단독주택 단지가 인기다.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토지비가 저렴하고 건축비 역시 자신이 원하는 대로 건축설계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남한강변에 위치한 양평리버카운티 측도 해당 전원주택이 예비수요자들에게 인기라고 1일 전했다. 해당 상품은 주변에 학교, 은행, 마트 등 편리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중부내륙도로 강상IC, 중앙선 양평역등이 인접해 있어 교통이 편리해 마치 도시의 장점을 충분히 살린 전원주택단지라는 평가다.
 
현재 10세대가 입주 완료하고, 2세대가 건축 중인 양평리버카운티 전원주택 단지는 약 108㎡(구 32평)의 2층 단독주택으로, 1층에는 전후면 모두 테라스가 있으며. 거실과 주방, 방 1개 가 배치되며, 2층에는 안방과 방 2개, 욕실 2개소는 물론 미니 3층에는 다락방까지 제공돼 아주 짜임새 있는 건축설계가 특징이라고 분양 관계자는 전했다.
 
각 세대별로 넓은 마당이 있어 여유로운 전원생활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독일식3중 시스템창호, 한샘시스템키친 등 일반전원주택에서 보기 힘든 고품질의 마감재로 알차고 다채롭게 구성됐다고 분양 관계자는 설명했다. 특히 1층 전·후면에 시공되는 테라스하우스인 탓에 가든파티, BBQ등 진정한 전원생활의 여유를 누리기에도 충분하다는 평이다.
 
이 전원주택 단지는 토지로만 분양하는 게 아니라 전 세대를 동일한 건축외관과 디자인으로 시공하는 “소형타운하우스” 방식으로 조성돼 단지 전체가 타운하우스로 형성돼 있다. 이에 개별적으로 짓는 전원주택 단지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분양가격이 장점이다.
 
건축설계는 (주)하니플랜건축사사무소가, 시공은 (주)가가인홈스가 일괄건축하며, 특히 변호사 에스크로우 계좌를 개설해 자금안정성이 또한 확보했다는 평이다.
 
총 21세대가 분양 중이며 각 세대당 최대 150㎡(약 45평)까지 전원주택 건축이 가능하며 계약금 10%, 중도금 30%, 잔금 60%로 분양조건 또한 합리적이라고 분양 관계자는 덧붙였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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