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토마토, CJ헬로비전과 부동산 매물 광고판 ‘알키오스크’ 업무 제휴
2017-05-31 10:08:34 2017-05-31 10:08:34
알토마토가 부동산 매물 광고판 ‘알키오스크’의 제휴를 추진한다.
 
31일 부동산 전문 채널인 알토마토는 CJ헬로비전과 함께 공인중개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부동산 매물 광고판 ‘알키오스크’를 통해 개업 공인중개사 9만명 시대에 맞게 공인중개사들의 차별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알키오스크 실제 구동 화면 . 사진/알토마토 제공
 
알키오스크는 알토마토가 공인중개사들을 위해 기획·개발한 디지털 사이니지로, 부동산 외벽에 종이 시세표를 붙여 매물을 홍보했던 기존 방식이 아니라 TV를 통해 동영상으로 매물을 홍보할 수 있게 하는 부동산 매물 광고판이다. 이에 따라 공인중개사들은 알키오스크를 통해 쉽고 간단하게 매물 광고를 제작할 수 있으며, 기존에 어려웠던 야간 홍보가 가능해졌다.
 
알토마토의 한 관계자는 “알키오스크를 사용하는 부동산은 타 부동산들과 차별화될 수 있어, 더 많은 고객들이 해당 부동산으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공인중개사 회원들의 경쟁력 극대화를 지원하기 위해 준비하게 되었다”고 제휴 상품 출시 배경을 밝혔다.
 
이밖에도 알키오스크에 매물을 등록하면 해당 매물이 알토마토 홈페이지(www.rtomato.com)와 집통 어플, 방송에 노출되어 오프라인 이외에도 다차원적인 채널을 통해 매물 홍보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알토마토 이지현 대표이사는 “다소 지저분해 보이고 번거로웠던 기존 종이 시세표와 달리 알키오스크를 활용한다면 공인중개사 회원들이 쉽고 효과적으로 매물을 홍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CJ헬로비전과 함께 더 많은 공인중개사 회원들의 매출 상승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알키오스크는 알키오스크 브랜드페이지(http://rkiosk.rtomato.com/)에서 신청 가능하며, CJ헬로비전 고객을 위한 할인 혜택은 CJ헬로비전 알키오스크 전담파트(☎1855-1082)로 문의하면 된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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