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앤엠의 신규 방송 플랫폼 ‘셀럽티비’…31일부터 정규방송 시작
첫 정규편성 프로그램은 '아이 앰 셀럽’...게스트로 9인조 걸그룹 '다이아' 출연
2017-05-26 10:51:55 2017-05-26 10:51:55
[뉴스토마토 신건 기자]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이앤엠는 자사의 신규 방송 플랫폼 셀럽티비(www.celuv.tv)의 파일럿 방송을 마무리 짓고 31일부터 정규 방송을 시작한다고 26일 전했다.
 
사진/더이앤엠 제공
 
더이엔엠은 셀럽티비의 첫 번째 정규편성 프로그램을 ‘아이 앰 셀럽’을 정하고, 오는 31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송출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첫 정규편성 프로그램인 ‘아이 앰 셀럽’에서는 9인조 걸그룹 ‘다이아’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셀럽티비는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 시대 모든 셀러브리티(Celebrity, 이하 ‘셀럽’)들이 팬들과 온라인으로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실시간 방송 플랫폼이다. 지난 3월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울랄라세션, 구구단, 슬리피, 이용진 등 다양한 셀럽들이 방송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더이앤엠 셀럽티비 관계자는 “‘아이 앰 셀럽’ 다이아 편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셀럽을 초청해 개인방송 특유의 친밀감과 다양한 이야기, 매력을 느끼며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다양한 셀럽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신건 기자 helloge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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