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영업익 580억원..전기比 46%↑- 대우證
자산가치 · 순익 전망 감안하면 '저평가'
2월 9일, 실적 발표 예정
엔씨소프트(036570)(036570)가 4분기 실적발표에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강세입니다.
26일 9시3분 현재 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대우증권 오늘 보고서를 내고 "엔씨소프트의 4분기 매출액은 전분기와 비교해 21.8% 증가한 1290억원, 영업이익은 46.3% 늘어난 580억원, 순이익은 57.5% 증가한 680억원으로, 에프앤가이드 기준 4분기 실적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웃돌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김창권 대우증권 연구원은 "실적 발표를 통해 미국, 유럽, 중국 등 해외에서의 견실한‘아이온’ 실적 흐름과 국내‘리니지1’의 재성장기 진입 등 2010년 실적 전망에 긍정적인 변수가 확인되고 순이익의 30%를 배당이나 자사주를 매입키로 한 주주환원정책이 구체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4000억원의 현금 보유고, 건물과 토지, 자사주 등 1조2000억원을 상회하는 자산 가치와 순이익 전망 등을 감안하면 시가총액 3조원을 이탈한 엔씨소프트 주가는 지나치게 낮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엔씨소프트의 4분기 실적 발표 예정일은 2월 9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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