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한양증권 권충현 과장은 마감분석에서 트럼프와 러시아 커넥션으로 시작되고 코미 FBI 국장 해임으로 확대되며 불거진 트럼프 탄핵 이슈는 특검 수사와 의회 조사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면서 미국의 경우 특검이 2년에서 4년까지도 소요된다는 점에서 트럼프의 입지는 좁아지겠지만 정책은 한동안 이어질 것이며 어제의 급락이 과도한 우려라고 판단했다. 더불어 글로벌 증시 대비 한국은 저평가된 상황이므로 하락을 기회로 삼자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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