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전세가 평균적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아파트 전세가는 16개월 연속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지역별 평균으로는 기타 지방이 64.0%를 기록해 전국 평균보다 낮지만, 수도권은 68.4%로 전국 평균을 웃돌고 있다. 저금리 기조 속에 집주인들이 전세 대신 월세를 물리는 반전세 계약으로 전환하고 있는데, 이는 주거비에 더욱 부담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서울 아파트의 경우 2013년 4분기 평균 보증금은 3억 1202만원, 2015년 4분기에는 3억 5903만원으로 올랐다. 이때 전세 계약을 새로 맺는다면 4701만원을 더 내면 되지만 준전세 계약을 맺을 경우 늘어나는 주거비는 7419만원이 된다.
이에 용인 행정타운 두산위브는 소비자 물가를 고려해 아파트 할인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인근 동백지구 아파트 전세가를 고려해봤을 때, 용인 행정타운 두산위브의 경우 전세가 아닌 매매로 3억 정도의 시세를 보여 전세금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용인 행정타운 두산위브는 뛰어난 교통 인프라를 보여주고 있다. 도보 2분 거리에 용인 에버라인 삼가역에 위치해 있어 강남역까지 50분 내외로 이동이 가능하며 단지 앞에서 다양한 노선의 직행버스 이용이 가능해 강남, 잠실, 강변 등으로의 이동도 쉽다. 인근에 제2 경부고속도로, 제2 외곽순환도로 개통(계획), 수원IC에 10분 내 진입 가능한 삼가~대촌 구간 수원IC 연결 도로도 개통 예정이다.
시청 본 청사를 비롯해 시의회청사, 복지센터, 보건소, 문화예술원 등을 한데 모아놓은 용인행정타운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스포츠, 문화, 복지, 의료, 공공 서비스 등 다양한 편의 서비스도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용인 문화복지행정타운의 중심 프리미엄은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높아질 전망이다.
용인 행정타운 두산위브 관계자는 “행정타운이란 위치의 특성상 인근에 유해 시설 등이 들어설 우려가 적기 때문에 자녀 교육에도 적합한 위치다. 저렴한 매매 가격에 브랜드 아파트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어 잔여 세대 특별 할인 분양 마감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밝혔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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