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EY MEN (자산관리 편)
진행: 어희재 앵커
출연: 최유진 종합자산관리사
17일 <MONEY MEN>에서는 종합자산관리 두번째 편으로 '1kg 골드바 갖기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최유진 종합자산관리사는 과거 고액자산가들의 전유물이었던 금투자에 대한 편견을 벗어나 누구나 '골드바'를 쟁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물론 금 투자에도 다양한 방법이 존재한다. 종로 금은방에 들러 직접 골드바를 사는 경우를 비롯해 금펀드, DLS, 금ETF 등 간접 투자로 금을 거래할 수 있다. 최유진 종합자산관리사는 이 가운데 가장 효율적인 방법인 KRX 금 현물 거래에 주목했다. 지난 2014년 3월 한국 거래소에서 금 거래 시장이 열려 주식처럼 금을 거래할 수 있게 됐다. 1g의 최소 거래 단위라 누구나 쉽게 거래가 가능하고 타 금 관련 상품 대비 비용이 없어 유리하다. 게다가 양도소득세, 매매차익에 있어서도 비과세라 세제 혜택까지 갖추고 있다.
더이상 부자들의 전유물이 아닌 금, 누구나 쉽고 편하게 거래할 수 있는 'KRX 금 현물 거래'! 다양한 세계 경제 리스크를 감안할 때 위험 헷지 방안으로도, 시대를 막론하고 안정적으로 투자해야 하는 안전자산으로도 여전히 메리트가 존재하는 만큼 효율적인 금 투자를 고민해 봐야 한다.
※당신이 부자가 되는 시간 <MONEY MEN>은 매일 오후 6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이 종료된 후에는 토마토TV(tv.etomato.com)에서 다시보기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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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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