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EY MEN (자산관리 편)
진행: 어희재 앵커
출연: 최유진 종합자산관리사
10일 <MONEY MEN>에서는 종합자산관리를 통한 글로벌 자산배분전략을 제시했다. 목돈이 생겼을 때 향후 미래 재무설계가 고민될 때 많은 이들은 자신이 친숙한 분야와 자신이 잘 아는 분야에 투자하는 경향이 있다. 훨씬 합리적이고 수익률이 높은 투자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스탁포인트 최유진 수석연구원은 글로벌 시장 내 시가총액이 2%도 되지 않는 한국시장에 국한되지 말고 자산을 배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직접투자, 펀드간접투자, 변액투자 등 글로벌 자산에 투자하는 다양한 방법 가운데 가상화폐의 비중 확대 전략이 제시됐다.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은 ETF 상장 추진과 유럽시장의 불확실성, 일본 결재가능통화 공식 인정 등의 재료들을 딛고 1년 만에 300% 가격 상승을 보였다. 종합자산관리사 최유진 연구원은 거래세가 없고 안정적인 화폐로 인식되면서 추가적인 상승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당신이 부자가 되는 시간 <MONEY MEN>은 매일 오후 6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이 종료된 후에는 토마토TV(tv.etomato.com)에서 다시보기로 볼 수 있다.
※머니맨을 더 알고 싶다면? https://www.facebook.com/tomatomoney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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