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고다어학원 강남, 아이엘츠 7.0 간호사이민 대비 특화반 개설
2017-05-10 15:04:02 2017-05-10 15:04:44
파고다어학원 강남점은 이달 미국으로 간호사 취업이민을 준비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아이엘츠(IELTS) 7.0 목표 간호사이민 대비 특화반을 새롭게 런칭한다고 10일 밝혔다.
 
파고다어학원에 따르면 미국간호사 취업이민은 각 영역별 기준 점수에 도달하기 위한 단기적 맞춤전략이 필요하다.
 
파고다어학원 관계자는 "먼저 아이엘츠(IELTS)는 무조건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버려야 한다"며 "보통의 학원들은 아이엘츠 학습자료와 강사의 경험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엘츠(IELTS)도 시험의 일종으로 전략적 접근 방법이 중요하다. 시험의 특성상 전문강사의 1:1 관리와 맞춤 피드백이 필수적이다. 혼자 수업 듣고 복습하는 것만으로는 단기간에 목표 점수를 달성하기가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미국간호사 취업이민 아이엘츠 점수는 평균 6.5점(단, 스피킹은 7.0점)이다. 학습자의 강점 및 약점을 파악한 후 영역별 학습계획을 세워야 한다. 이에, 파고다 강남학원 간호사이민 대비 특화반에서는 제리(Jerry) 정 강사(Reading 및 Writing 담당)와 브라이언(Brian) 손 강사(Listening 및 Speaking 담당)가 영역별 목표점수 달성을 위한 학습법을 공개한다고 파고다어학원 관계자는 설명했다.
 
파고다어학원 강남의 간호사이민 대비 특화반은 라이팅과 스피킹의 경우, 강사의 일대일 첨삭이 매일 진행되며, 무한 1:1 첨삭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학원 관계자는 설명했다. 또한, 매주 진행되는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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