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카페 프랜차이즈 창업, 유망 사업아이템으로 창업자들에게 각광
2017-05-08 19:00:00 2017-05-08 19:00:00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12월 사업체 종사자 중 음식점, 술집 종사자가 일 년 새 3만 명 넘게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경기 침체와 청탁금지법 등 어수선한 시국 영향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른 예비 창업자들도 성공창업아이템으로 선택함에 있어 무엇을 고려해야하는지 문제가 도래하기 시작했다.
 
과거 창업으로 유망했던 치킨창업, 카페창업, 주점창업은 운영의 까다로움, 낮은 매출, 높은 노동력 등으로 외면을 받기 시작하면서 pc방창업, 독서실창업이 잠시나마 예비창업자들에게 관심을 받기는 했으나 이마저도 소규모창업의 어려움과 낮은 매출로 금방 외면을 받기 시작했다. 이에 한국 프랜차이즈 컨설팅 협회는 “단순히 잠시나마 잘된 브랜드를 선택하면 안 되고 창업을 하고 난 뒤 꾸준히 성공창업으로 유지 되는 창업이 성공창업아이템이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성장 가능성이 높은 업종을 고르는 동시에 제품의 경쟁력을 확실히 가지고 있는 프랜차이즈 창업이 성공 사업아이템이다”고 전한다.
 
이에 매년 2배 이상 성장하고 있는 디저트창업이 창업자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얻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전문가와 창업자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디저트39가 성공 프랜차이즈 창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브랜드는 세계 각국의 유명 디저트 39가지를 선보이는 디저트 카페로 현재 전국 매장에서 품절사태를 일으키고 있는 리얼 생딸기 수제 티라미수를 만들어낸 디저트카페이기도 하다.
 
이 브랜드가 창업자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이유는 제품의 높은 경쟁력을 볼 수 있는데 다른 경쟁 업체와 달리 제과센터를 직접 보유하고 있어 독자적인 디저트 생산과 더불어 높은 품질의 디저트를 생산 및 개발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디저트39는 39가지의 디저트 제품에 국한 되어 있지 않고 수천 개의 아이템을 전문적인 디저트 직원들에게 일, 주, 월 3단계 테스트를 받아 경쟁력 있는 제품만이 계절과 트렌드를 고려해 제품을 출시하고 있어 높은 제품의 경재력을 가질 수밖에 없다. 이에 업계 전문가들은 과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도쿄롤’, ‘크로칸슈’ 뒤를 잇는 딸기 티라미수가 허니버터칩 전성기를 뛰어넘는 결과는 당연하다고 평가를 하고 있어 창업불황인 요즘 창업자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겨울철 극소형 매장에서 일 200~300만원의 믿기지 않는 매출은 소규모 창업을 하려는 창업자들에게 큰 화두가 되고 있는데, 이러한 안정적인 높은 매출이 가능한 이유는 디저트라는 아이템 자체가 사계절 영향을 받지 않으며, 디저트39 제품 자체가 겨울철 한파시기에도 1시간 이 되는 거리를 찾아올 정도로 제품의 아이덴티티와 경쟁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높은 매출이 가능하다. 더욱이 높은 객단가는 경쟁력과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높은 매출을 일으키고 있다. 이는 저가 카페가 평균 1500원의 가격대를 형성해 100명의 손님이 와도 10만원 미만이라는 순 이익을 보여주는 것과 반대로 주 메뉴가 디저트인 디저트39는 4천원에서 5만원 대까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어 추가적인 음료를 생각할 때 4인용 테이블에서 최소 1인 소비가 8천원 이상 발생해 저가 카페와 비교해도 5배 이상의 매출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높은 매출과 경쟁력 마지막으로 다양한 제품의 출시는 롯데, 갤러리아 백화점 등에서 프랜차이즈로는 이례적으로 인정을 받아 메인 디저트 코너에 입점을 했으며,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단 6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100호점 오픈까지 가능했다는 점은 창업 시장 역사상 다시는 깰 수 없는 기록이라고 업계 전문가들은 평가하고 있다. 특히 유명 외식 프랜차이즈들도 100호점 오픈 까지 몇 년이 걸렸다는 걸 감안한다면 디저트39가 얼마나 높은 경쟁력으로 창업시장에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지 알 수 있어 창업자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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