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6층부터 지상 22층까지 521실 '엠스타디움'
2017-05-06 09:00:00 2017-05-06 09:00:00
포항 최초의 펜트하우스가 죽도동에 들어선다. 지하6층~지상22층까지 521실로 포항 지역 최대 규모의 오피스텔 ‘엠스타디움’이 모델하우스를 개관했다.
 
코람코자산신탁에서 시행하고 포스코ICT, 새천년종합건설이 시공을 맡은 엠스타디움 오피스텔은 포항시 죽도동 오광장 웨딩캐슬(구 귀빈예식장)에 들어선다. 150실 한정으로 최대 10년까지 임대수익 보장(최소 2년 확정 및 추후 합의 후 최대 10년, ‘코람코자산신탁과’ 무관하며 임대영업위탁업체 ‘집이야기’가 보장)한다.
 
포항시의 1·2인 가구의 수가 10만 가구를 넘어서며 이를 충족할 수 있는 소형주택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엠스타디움은 소형가구를 위한 소형평형을 구성했다.
 
엠스타디움은 실별 고급마감재를 사용했으며 풀 퍼니시드 시스템을 적용해 빌트인냉장고, 시스템에어컨, 드럼세탁기, 전기쿡탑, 빔프로젝트 등의 가전기기를 갖췄다. 아울러 엠스타디움의 복층은 층고의 높이가 2.4m를 확보했다.
 
카페테라스, 꽃가득정원, 밤하늘정원, 아침햇살트랙, 힐링헬스정원, 바비큐장 등의 커뮤니티 공간은휴식과 힐링을 제공하며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진도 7.0의 강진에도 견디는 1등급 내진설계를 적용했다.
 
포스코대로 메인에 위치해 6만 배후수요를 확보한 엠스타디움은 형산큰다리 동해안로를 통한 포항철강 산업단지 출퇴근이 용이하다. 홈플러스, 포항성모병원, 포항세명기독병원, 포항여성병원 등의 도보이용이 가능하며 1km이내로 죽도초, 상대초, 향도중 등의 초·중·고 7개교가 위치해 있고, 해도근린공원, 강변체육공원, 포항시청이 근접해 우수한 생활인프라를 구축했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