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윤석진 기자] 우리은행은 모바일 전용 신차 구입 대출상품인 '위비 모바일 오토론'으로 중고차 구입도 가능하도록 대상을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위비 모바일 오토론'을 이용하면 언제 어디서나 위비뱅크를 통해 즉시 대출한도를 확인할 수 있으며, '무방문 무서류'로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대출대상은 서울보증보험 심사 기준을 충족한 직장인과 개인사업자이며, 대출한도는 최대 7000만원, 만기는 최장 10년이다.
신용등급과 급여이체, 신용카드 이용 등 은행 거래에 따라 최대 0.7%포인트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출시를 통해 직장인에서 개인사업자까지 대출 대상이 확대되었으며, 신차에서 중고차까지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여 많은 고객들이 위비 모바일 오토론’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다양한 제휴를 통해 고객이 더욱 편리하고 유리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우리은행
윤석진 기자 ddagu@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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