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메리츠종금증권은 1분기 세전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53.2%와 61%씩 증가한 1061억원, 809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메리츠종금증권이 분기 기준 당기순익 800억원대를 넘어선 것은 작년 2분기 이후 9개월여 만이다. 1분기 순익 규모로만 보면 올해 실적은 창사 이래 최고치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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