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전문 해냄 독학기숙학원, 2018 수능 체계적·규칙적 시간 관리
2017-04-18 15:10:03 2017-04-18 15:10:03
여학생을 위한 시설을 구축하고 재수생 및 반수생들이 2018 수능에서 재성공을 할 수 있게 학습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있는 해냄 여학생 독학기숙학원이 수능에서 성공하기 위한 노하우로 체계적이고 규칙적인 시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집에서 공부하는 방법, 학원에 다니며 수업을 듣는 방법, 도서관을 다니는 법 등 다양한 공부법을 제쳐놓고 기숙학원을 찾는 이유 중 하나는 체계적인 시간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하지만 기숙학원이라 해도 철저한 관리 체계 하에 아이들을 학습지도하지 않는다면, 이는 결과적으로 수능 재성공을 기대할 수 없게 만든다.
 
해냄독학에서는 엄격한 생활관리를 통해 학생들이 학습에 전념하고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학생들은 학원에서 정해준 기상 시간을 포함해 학습시간, 식사시간, 취침시간 등 표준시간표를 엄수해야만 한다. 또한, 생활담임 선생님이 학생과 지속적인 생활상담을 진행하고 있고 이어 학부모와 전화 상담을 진행해 학생에게 심리적인 문제 혹은 다른 문제가 발생하지 않게끔 돕고 있다.
 
아직은 성인이 되지 않는 학생이며 특히나 예민하고 섬세한 시기에 여학생들이 모여서 공부를 하기 때문에 친구 관계에서도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그렇기에 해냄기숙에서는 학습 의지가 현저히 떨어지는 학생은 다른 학생의 학습 분위기를 방해할 수 있으므로 퇴소 조치한다. 또한, 흡연 학생은 입소할 수 없고 혹여나 입소 후 흡연 사실이 발각될 시 퇴소 조치하고 있다. 친구를 따돌린다거나 은밀히 괴롭히는 경우, 이유를 불문하고 퇴소시킨다. 특히나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시기다. 이동원 원장은 “아이들의 육체적 건강과 정신적 건강에 방해가 된다면 이를 빠르게 배제해주는 것이 학원의 역할이다”라고 말했다.
 
육체적 건강을 위해 시간표 내에 식사 시간과 체력 단련 시간을 적절히 분배하는 것도 기숙학원이 제공하는 일 중 하나다. 매일아침 기상과 함께 아침체조를 실시하고 줄넘기나 배드민턴 등 가벼운 운동을 할 수도, 러닝머신 및 자전거 등 기구를 이용해 격한 운동을 할 수도 있다. 운동에 흥미가 없는 학생이라면 메타세쿼이아 산책길을 걷는 것도 좋은 체력 단련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누군가의 도움이 있어야만 운동을 하는 이들에게는 맞춤형 체력 단련 스트레칭 프로그램을 통해 초빙된 강사에게 직접 관리를 받을 수 있는 기회까지 준비돼 있다.
 
안전하게 생활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 과목마다 여러 건물을 돌아다닌다거나, 식당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단독 건물 내에 모든 시설이 함께하고 있다. 1층 안내데스크에는 항상 선생님이 근무하고 있어 외부인의 출입과 학생의 외출을 관리 감독하고 있고 학원 외부 및 내부에 CCTV를 설치해 학생들의 안전을 살피고 있다.
 
해냄 독학기숙학원은 희망하는 대학에 합격하기 위해 EBS와 연계율이 높은 수능에 대해 분석하고 개인별, 수준별에 맞게 교육하고 있다. 미리 본 수능 혹은 모의고사 문제를 분석하고 분석노트로 작성해 취약과목을 분석하고 개인학습 checking 스케줄링을 통해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학습지도하고 있다. 각 과목별로 단원별 특강반을 제공하는 것도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야 하는 학생들을 위한 교육 시스템이다.
 
한편, 해냄 기숙학원에서는 4월 초부터 반수생을 위한 특별 독학반을 모집하고 있다. 대학교에 합격했었던 많은 이들이 새로운 곳으로의 재도전을 위해 해냄독학으로 많은 문의를 주고 있다고 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방문 상담 혹은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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